시립예술단
교향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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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향악단 소개
경산시립교향악단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이 즐거운 문화 매력 도시”를 만들고자 2020년 창단하였다.
2026년 1월, 정헌이 제3대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전 단원과 함께 뜨거운 열정과 탁월한 연주력으로 시민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나아가 우리 민족문화의 새벽을 깨운 삼성현(三聖賢: 원효·설총·일연)과 신라 김유신 장군의 힘찬 기개가 살아있는 유서 깊은 문화의 고장, 경산을 대표하여 문화사절단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단원 소개
  • 정 헌
    상임지휘자

    "빛나는 음색, 감정을 끌어 올리고 격화시키는 다이나믹의 대비, 이미 넓은 예술적 표현의 지휘법을 겸비하였다.” Südkurier (남서독일신문)

    지휘자 정 헌은 고전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로 유학, 그라츠 국립음대에서 관현악 지휘전공으로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하였다.

    주목할 것은 영남대에서 작곡전공으로 학부를 졸업 후, 오스트리아에서 관현악 지휘 전공으로 다시 학부 1학기로 입학, 석사 졸업까지 7년의 기간 동안 서양음악의 전통어법과 오페라 및 현대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연구 및 실습한 것이다. 졸업과 동시에 서울시립교향악단을 5회에 걸쳐 객원 지휘를 맡으며 귀국하여,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마술피리>,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11시 콘서트>, <마음을 담은 클래식>, 서울시향, 인천시향, 경기필, 대전시향, 대구시향, 부산시향, 창원시향, 청주시향, 전주시향, 포항시향, 군포 프라임필 등을 객원으로 지휘하고 있다.

    목포시향 제6대 상임지휘자를 역임, 매회 전석 매진 기록을 달성하였고 숙명여대와 세종대에서 겸임교수 및 강사로 오랫동안 맡았던 강의 및 공연을 정리하고 경산시향에 오롯이 집중하기 위해 온 가족이 이사하여 품격 있는 공연과 시민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이석범
    단무장
    • 영남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학사 졸업
    • 영남대학교 문화예술디자인대학원 예술행정학과 석사 졸업
    • 대구시립예술단 사무원(시립국악단 단무장) 역임
    • 경산시립합창단 단무장 역임
    • 현)경산시립교향악단 단무장
  • 이병만
    사무단원
    • 영남대학교 음학대학 관현악 졸업
    • 계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음악학석사 졸업
    • 대구예술대 외래강사 역임
    • 현)경산시립교향악단 사무단원
단원 소개
제 1 바이올린
  • 김지민
    차석
  • 김찬영
  • 오수진
  • 이진하
    총무
  • 윤혜원
  • 박신혜
  • 권영현
제 2 바이올린
  • 권수진
    수석
  • 최주연
  • 오지혜
  • 백지연
  • 이노을
  • 박예지
  • 김하영
비올라
  • 조우태
    수석
  • 경희설
  • 정예하
첼로
  • 이희수
    수석
  • 강정우
  • 조현지
  • 하수정
콘트라베이스
  • 백인향
    수석
  • 정에스더
플루트
  • 김진솔
    차석
  • 김혜인
오보에
  • 정새롬
    수석
  • 이은정
클라리넷
  • 황요한
바순
  • 김진우
    차석
호른
  • 권오준
    차석
  • 하은홍
  • 우도욱
  • 곽준호
트럼펫
  • 황예슬
    수석
  • 김재석
트롬본
  • 손무정
베이스트롬본
  • 김성준
튜바
  • 박정길
타악
  • 안다영
  • 박찬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