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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15회 경산대추축제&농산물한마당 축제 부스 참가자 공모

부스 모집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 첨부파일(공고문, 신청서식)을 내려받기 하신 후, 확인하여 작성 및 제출 바랍니다.

2026-09-14
공지사항

2026년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참여부스 배치도 및 운영 안내

2026년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 참여부스 배치도 및 운영 관련 주요 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드리오니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운영 시간(9월 19일 ~20일 / 2일간 11:00~20:00)- 장소 :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 (경산시 남매로 100)- 행사 당일 오전 8시~10시 사이 영업 준비를 완료하시고, 오전 11시부터 ~ 오후 8시까지 운영 부탁드립니다. ※ 당일 오전 10시 이후 행사장 내 차량 진입 불가, 출입 통제 예정 ※ 9월 18일(금) 오후 4시 ~ 오후 10시 까지 행사장 내 출입 부스 세팅 가능 2. 운영 규정- 부스참가 신청서에 기재하신 판매 품목과 운영 시간을 지켜주시기 바라며, 신청서 내 참가서약서 내용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협조 부탁드리며, 미준수 시 차기 행사 참여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지나친 호객 행위는 삼가 부탁드립니다. 3. 부스 기본 제공사항(전기 사용의 경우, 정전 위험으로 기본 사용량 약 1~2kw만 권장하며 고전력 필요 부스는 별도 요청)- 신형/몽골텐트(3x3m) 유형 ☞ 1동당 테이블 1개, 의자 2개, 조명 1개, 전기 콘센트 2구, 부스현수막 1개- MQ몽골텐트(5x5m) 유형 ☞ 1동당 테이블 2개, 의자 4개, 조명 1개, 전기 콘센트 2구, 부스현수막 1개 ※ 위 사항 이외의 추가 지원은 테이블, 의자를 제외하고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리오며, 각 부스별 필요한 제반 집기 및 기자재는 별도로 준비해주셔야 합니다. ※ 가스 사용 부스의 경우, 가스완성검사 개별 신청 및 소화기 부스 배치 필수 4. 결제 안내- 카드 단말기 및 인터넷 연결은 별도로 지원되지 않습니다.- 카드 결제를 원하실 경우, 각 업체에서 개별 준비 부탁드립니다. 5. 문의 : (재)경산문화관광재단 축제관광팀 053-819-0334~5

2026-09-11
공지사항

제15회 경산대추축제 지역 생활예술 단체 공모

2026-08-31
공지사항

2026 꿈의 무용단 ‘경산’ 예술감독 최종합격자 공고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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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민회관

    경산시민회관은 다양한 문화행사 및 각종 전시회를 비롯하여 지역중견작가들의 창작활동과 시설대관 등을 통하여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지역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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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생활문화센터

    경산생활문화센터은 경산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지역주민들의 추억과 문화적 감성 및 역사성을 지닌 문화 여가활동 공간으로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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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부동생활문화복합센터

    동부동생활문화복합센터는 동부동행정복지센터를 리모델링하여 조성된 지역주민들의 새로운 추억과 문화적 감성을 지닌 문화 여가활동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일상에서 문화예술 창작 · 체험 공간 제공을 위한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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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 축제FESTIVAL & TOUR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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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의삽살개육종연구소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한국 고유의 토종개인 '경산의 삽살개'를 보존·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 '삽살개'는 순수한 우리말로 "귀신과 액운을 쫓는 개"라는 뜻을 지녔으며, 한반도의 동남부 지역에서 널리 자리를 잡고 살던 우리나라 토종개이다. 키는 수컷이 58cm, 암컷은 54cm정도까지 자란다. 온몸이 긴 털로 덮여 있고, 털에 가려서 눈도 거의 보이지 않는다. 귀는 누웠으며 주둥이는 비교적 뭉특하다. 꼬리는 들려 올라가며 머리가 커서 그 모습이 꼭 사자를 닮았다. 성격은 대담하고 용맹하며, 주인에게 충성스럽다. 우리의 옛 그림 속에서도 자주 나올 뿐만 아니라 가사(歌詞), 민담에도 나온다. 삼국 시대에는 주로 귀족들이 많이 길렀으나 고려 시대부터 일반 백성들이 키우게 되었다고 한다. 동네마다 흔하게 볼 수 있던 삽살개는 일제강점기인 1940년 이후 그 수가 급격히 줄어들어 멸종이 될 뻔했다. 그 이유는 일본이 전쟁에 필요한 가죽을 공급하기 위하여 개를 이용했기 때문이다. 그러다가 1960년대 말 30여 마리의 삽살개를 수집하여 보존하게 되었다. 현재는 '경산시 삽살개육종연구소'에서 350여 마리를 보존 관리하고 있다. 일반인을 위한 안전교육, 삽살개 훈련 체험, 교감 활동 등 견주 및 가족 단위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또한, 직업체험 및 동물매개 치유 프로그램 등도 운영 중이며, 이는 우울증, 스트레스, 대인기피증 등현대사회의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삽살개와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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